바다 바로 앞 호텔에서 바라코 커피 한잔 어때요
타코야끼로봇
2025-07-1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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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갔을 때 진짜 딱 바다 뷰 보면서 아침에 바라코 커피 한잔 했던 그 맛이 아직도 안 잊혀져요. 솔직히 호텔 내부는 막 엄청 럭셔리한 건 아닌데, 아침몽~하며 수영장에 누워있으니 귀찮은 것도 싹 다 날아감. 카지노도 근처에 딱 있고, 가끔 거기서 뭔 챔피언십 이벤트 열길래 구경만 해도 재밌더라구요. 음, 기왕 놀러간 거라면 좀 느긋하게 지내려고요. 여유 부리는 데 이만한 데가 없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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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룬포포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