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상한 폭포 근처 특급호텔, 기대 이상이었음
쉐킷보이
2025-07-15 19:53
732
1
본문
진짜 솔직히, 플라자호텔 알만한 사람은 다 알잖아요? 팍상한 폭포 바로 옆이라 자연경치 미쳤고, 방에 벌레 거의 없고, 수영장 온수돼서 쫄아서 밤에도 담가봤네요. 조식은 솔직히 별로였는데 그래도 오믈렛 해달라면 해주더라구요ㅋㅋ 아 근데 카지노는 살짝 구식 느낌. 딜러 언니들 친절하긴 한데 영어 못하면 살짝 우왕좌왕함. 이벤트로 식사쿠폰 이런 거도 주던데, 전 제가 따서 밥 산 거라 사용 못 함. 다음엔 친구들이랑 또 올 듯요.
댓글목록1
감잎햄스터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