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에서 마사지 받고 피로 풀어봤어요
치즈스틱왕
2025-06-18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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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에 도착하자마자 너무 피곤해서 마사지샵부터 갔는데, 와 진짜 천국이 따로 없더라구요. 저는 '뉴포트몰' 근처에 있는 마사지샵 갔어요. 가격도 생각보다 저렴해서 깜놀! 오일 마사지 1시간에 500페소였는데, 이게 편안하게 누워서 받을 때마다 '아 여기가 진짜 천국인가' 했음. 마사지사가 손길도 엄청 전문가스러웠고, 제가 강조했던 어깨랑 목 부분 진짜 제대로 해줘서 ㅜ 진짜 여기 너무 추천드리고 싶어요. 뭐랄까, 여행 중간중간 피곤 풀 때 딱이에요. 영어 못해도 직원들이 다 친절해서 막 손짓발짓 하면 알아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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