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다녀온 5성급 호텔, 내 지갑 털렸음
멍구링
2025-07-2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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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솔직히 호텔 이름만 들으면 입이 쩍 벌어지긴 하거든요? 근데 막상 내 방 들어가 보니까 접이식 슬리퍼부터 미니바 캔음료들까지 죄다 추가요금 실화냐구요. 카지노도 구경만 하다 왔는데 옆 테이블에서 진짜 '와장창' 배팅하는 분들 보니 심장이 쫄깃하더라구요. 숨은 팁 하나, 조식 뷔페는 7시쯤 가면 자리 널널합니다. 아, 이벤트? 음료 1+1 하던데… 그거 때문에 충동적으로 맥주 한잔했다가 졸려서 낮잠 잤어요. 호텔은 좋았고, 내 통장만 힘들었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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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카냥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