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조식 깡패 어디까지 가봤니
두릅공룡
2025-07-25 22:26
453
2
본문
진짜 어쩌다 투숙한 세부의 워터프런트 호텔, 조식 맛있다는 소문에 반신반의했다가 충격 제대로 받았어요. 와 여기 계란 요리만 세 가지씩 해주고, 망고 무슨 설탕 뿌린 것처럼 달달하니... 솔직히 가격 생각하면 속이 쓰리긴 한데, 조식 먹으려 다시 오고 싶을 정도였달까. 수영장 뷰에서 노천욕하다보면 카지노 사운드가 은근슬쩍 들리는데, 기분 묘하더라고요. 여기 프로모션도 자주 하니 한몫 땡기고 싶은 분들 지갑 잘 챙기세요.
댓글목록2
브링유탄님의 댓글
깡총이2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