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옆 카페에서 브런치 먹고 카지노 구경한 썰
레모나냐
2025-07-3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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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솔직히, 보라카이 호텔 갔다가 로비 옆에 작게 있는 카페에서 크루아상 먹으면서 정신이 번쩍 들더라고요. 바다랑 햇살 보면서 어슬렁거리다 카지노 구경 가봤는데, 와 거기 진짜 무드는 있어요. 근데 필리핀식 칵테일은 도수가 쎄서 좀 깜짝 놀랐어요. 게임장은 사람들 텐션이 완전 달라서 구경만 해도 시간 순삭이더라고요. 이벤트 한다고 룰렛 돌릴 때 경품 준다고 해서 가슴 쿵쾅함. 담엔 진짜 제대로 도전할까 고민 중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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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미맨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