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에서 만난 의외의 카페 같은 호텔
깔깔도롱
2025-08-1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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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여행 갔을 때 묵었던 호텔이 완전 의외더라구요. 외관부터 뭔가 동네 카페처럼 아기자기한데, 안에 들어가니까 조식 뷔페가 일단 제대로였어요. 방이랑 욕실도 깨끗해서 나름 만족! 카지노도 있어서 그냥 지나가나 했더니, 저녁엔 뭔 전국 노래자랑 급 이벤트 하더라구요. 노래 부르는 분들 보며 맥주 한 잔 했는데 왠지 시골 축제 느낌에 기분 좋아졌습니다. 다음엔 친한 친구랑 한 번 더 가보고 싶다는 생각 들더라고요. 참고로 수영장은 사진이랑 다르게 넓진 않았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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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치키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