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티 호텔 조식 먹다 감동받은 썰
푸딩최강
2025-08-15 10:53
455
1
본문
예전에 마카티에서 묵었었는데요, 진짜 생전 처음 호텔 조식 먹으면서 빵에 푹 빠질 줄은 몰랐네요. 거기 버터랑 잼이 기가 막히게 잘 어울려서, 나도 모르게 3번 리필했어요. 카지노는 솔직히 구경만 했는데요, 옆 테이블에서 누가 잭팟 터져서 함성 소리까지 듣고 소름 돋았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함... 요즘은 그 쪽에서 중식 뷔페도 이벤트로 연다는 소문 돌던데, 진짜 조만간 또 가보고 싶네요. 호텔마다 분위기가 좀 달라서, 분위기 보는 것만으로도 시간 순삭임요.
댓글목록1
후루룩캣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