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 구경하다 그만 밤샘했네요
귤맛쿠키Z
2025-08-19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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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세부에서 묵으면서 옆에 있는 워터프론트 호텔 카지노에 호기심으로 들어갔다가 밤샘까지 해버렸습니다ㅋㅋ 진짜 그 분위기에 취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거기 딜러분들 꽤 친절하셔서 무서운 분위기 전혀 아니고, 가끔 직원들이 주는 간식도 남달라서 신났어요. 하이롤러 구경만 해도 구경거리가 쏠쏠했음. 다만 카드 긁기 전에 두 번 세 번 생각해보세요, 자리 뜨기가 진짜 힘듭니다. 나중에 이벤트로 랍스터 무한 제공 해주는 거 봤는데, 야 그거 찾으러 또 가고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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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소괴물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