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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서비스 진짜 별미였던 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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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맛통
2025-08-24 18:40 17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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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해외 호텔 가면 조식보다 룸서비스에 진심이긴 한데, 지난번 클락에 묵었던 윈포터호텔? 거기 룸서비스 완전 충격이었어요. 밤 12시에 무지 출출해서 까르보나라 시켰거든요. 본식당 쉐프가 직접 만든 거라던데 면발 꼬들꼬들~ 치즈 향 쩐다 싶었죠. 그리고 호텔 지하에 카지노 있는데, 피로회복용 오렌지 주스 공짜로 나눠주더라고요. 이런 사소한 서비스 하나하나가 여행 내내 생각나더라구요. 진짜 다시 가고 싶네요, 돈만 생기면요 ㅋ

댓글목록1

촙촙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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촙촙이
2025-08-24 14:43
그 호텔 오렌지 주스 저도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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