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에서 마사지 받고 개운한 썰
오리털장갑
2025-06-26 19:22
595
0
본문
솔직히 마닐라 가서 마사지 안 받고 오면 섭섭하잖아요? 그래서 현지 친구 추천으로 '이스파'라는 곳 갔는데 와... 천국이 따로 없더라구요. 진짜 프로페셔널한 기술에 홀려가지고 시간 가는 줄 몰랐음.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부담 없었고, 안마 끝나니까 몸이 가벼워서 막 날아다닐 뻔! 근데 꼭 팁은 챙겨야 예의라는 거 잊지 마세요~ ㅎㅎ 아 여기도 가기 전 예약 필수! 갑자기 가면 기다려야할 수도 있으니 조심!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