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티 아침 조식 뷔페 이 정도면 반칙
점핑소스
2025-08-3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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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티에서 묵었던 호텔, 이름 말하면 다 아는 곳인데 진짜 조식 미쳤음. 뷔페 식당 들어가면 커피 냄새에 바로 잠 깨고요 밥 종류도 계란 부침부터 베이컨, 오믈렛, 심지어 김치까지... 아니 이정도면 집보다 더 잘 챙겨주는 느낌? 그리고 감자튀김 왜 이렇게 바삭해요. 같이 간 동생이랑 둘이서 진심 입 벌리며 감탄함. 근데 솔직히 너무 많이 먹어서 점심은 스킵했다는 거, 이것도 여행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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