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에서 마사지 받고 혼쭐난 썰
튀김몽쉘
2025-06-2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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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이건 내가 한 번은 써야겠다고 맘 먹었음. 마닐라 갔을 때 숙소 근처 마사지샵을 갔는데 분위기가 완전 조명도 어둑하고 뭔가 묘하더라고. 그래도 마사지가 1시간에 500페소인가? 진짜 싸지 않음? 그래서 받았는데... 시작 10분만에 너무 아파서 헛웃음이 나더라니까 ㅋㅋ. 그 여자분 손 힘이 장난 아니더라. 결국 다 받고 나와서 느낀 건, '비싸도 조금 유명한 데 가는 게 좋다' 이거였음. 다들 아무데서나 마사지 받지 마세요...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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