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비치에서 묵었던 진짜 솔직한 호텔 후기
뽀쨕이
2025-09-05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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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사방비치 숙소 고르는 거 진짜 고민 많이 했는데, 그냥 감으로 골랐던 라마다 같은 느낌의 호텔, 막상 가보니까 로비에서 살짝 90년대 감성이 흐르더라고요. 방은 생각보다 넓고, 에어컨 짱 잘 나오고, 침대 엄청 폭신~ 근데 조식 뷔페는 기대 말고요. 그리고 카지노 덕분에 새벽에도 휘황찬란, 살짝 정신 없긴 했어요. 이벤트 한다고 해서 나갔는데, 도박 말곤 딱히 크게 특이한 건 없더라구요. 그래도 밤에 테라스에서 맥주 한잔 하니까 그걸로 이미 만족. 돈값은 한다에 한 표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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