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 발견한 세부의 숨은 보석 같은 호텔
코코넛킹
2025-07-04 22:34
443
2
본문
세부 여행 중에 우연히 들어간 작은 호텔이 정말 내 취향이었어요. 이름이 기억이 잘 안 나지만, 막 가이즈노 몰 근처였던 거 같아요. 외관은 좀 평범해 보였는데, 방이 엄청 깔끔하고 스태프들도 너무 친절해서 감동 받았답니다. 무엇보다 수영장이 작지만 야자수 나무로 둘러싸여 있어서 딱 인생샷 찍기 좋더라고요. 또 뒤켠에 작은 바가 있는데, 칵테일 메뉴가 은근 다양했어요. 가격은 1박에 한 5만 원 조금 넘었던 거 같은데, 이 정도면 정말 가성비 좋지 않나요? 다음에도 또 들르고 싶을 정도였어요.
댓글목록2
미소포타밥님의 댓글
뚜벅킹990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