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에서 먹고 놀고 즐긴 후기
핑크모히또
2025-06-1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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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갔다가 거의 빈속에 도착해서 바로 '막판상회'라는 한식집 갔는데, 너무 맛있었음. 솔직히 보통 여행 중 한식은 별론데 여기는 진짜 찐! 그 후로 근처 마사지 받으러 갔는데 황제가 부럽지 않았다니까? 마사지사분들 손길이 금손 그 자체. 밤엔 '교민이 추천한 클럽' 갔는데, 그 분위기 장난 아님 ㅋㅋ 친구들이랑 대환장 파티에 내가 다 흥폭발????. 치안 걱정되긴 했는데 주요 관광지는 다 괜찮았음! 현금 바꿀 땐 SM몰 안 환전소가 괜히 유명한 게 아니더라구요. 환율도 짱짱. 세부 다녀온 지금도 다시 가고파요, 혼자라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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