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에서 느껴본 럭셔리 호텔 후기
핑거스냅
2025-07-0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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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에서 묵었던 호텔 얘기 좀 해볼까 합니다. 처음 입장부터 벨보이들이 웃으며 반겨주는데 살짝 연예인 된 느낌이더라고요. 방에 딱 들어갔을 때는 와... 이게 바로 '럭셔리'란 건가 싶었어요. 침대는 크고 폭신해서 전 5초 만에 꿈나라로. 호텔 내 식당에서 먹은 필리핀 음식들은 깔끔하고 맛도 진짜 좋았어요. 아, 그리고 수영장이랑 해변이 연결된 곳이었는데, 그냥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카지노도 있다길래 슬쩍 구경만 했는데, 완전 라스베이거스 축소판 같은 느낌? 나중에 이벤트 같은 것도 챙겨봐야겠더라고요. 밤에도 호텔 주변 산책로 있어서 산책하기도 좋았어요. 진짜 몸과 마음 힐링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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