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에서 눌러앉고 싶은 호텔 후기
깔롱질로
2025-07-0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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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여행하며 리조트에서 나가기 싫다는 말이 있잖아요? 제가 묵었던 숙소가 딱 그런 곳이었어요. 새하얀 모래사장과 딱 붙어있고, 룸에서 바다 소리가 바로 들리는데, 이건 거의 영화였어요. 조식도 종류가 많아서 아침마다 뭘 먹을지 고민이 될 정도였고요. 직원들도 너무 친절해서 매번 뭐 필요한 거 없냐고 묻는데, 이런 게 진정한 서비스구나 싶더라고요. 이번 여행에서 제일 남는 건 사실 호텔 기억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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