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에서 만난 특별한 호텔 이야기
꼬마캥거루
2025-07-0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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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 도착하자마자 묵었던 호텔이 정말 아늑했어요. 이름은 '마르코 폴로 플라자 세부'였는데, 방에서 바다 보이는 뷰가 진짜 끝내줬거든요. 근데 이곳에서 제일 좋았던 건 매일 열리던 야외 풀사이드 BBQ 뷔페! 직원들 서비스도 감탄스러웠고요. 또 로비에 작은 카지노가 있었는데, 저는 운이 없어서인지 그냥 구경만 했네요. 담엔 조금 더 짧게라도 도전해보고 싶어요. 조식도 깜짝 놀랄 만큼 다양하고 맛있어서 좋았습니다. 세부 여행 가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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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렐리아님의 댓글